리더 썸네일형 리스트형 e스포츠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없다 우리가 보통 어떤 산업에 대해 떠올릴 때 대표적인 회사들과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예를 들어 게임업계라면, 넥슨의 김정주 대표나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이, 엔터 업계라면 빅히트 엔터의 방시혁 대표나 이수만 대표, 박진영 대표 등이 떠오르겠죠. 물론 앞서 거론한 분들 말고도 여러 산업들에는 뛰어난 리더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한 업계가 성장하고, 자연스레 업계의 성장을 리딩한 인물들이 수면 위로 떠올라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일은 흔한 일이죠. 그렇다면 저희가 있는 e스포츠업계에 대표할만한 리더 분들은 누구신가요? 그 전에 'e스포츠를 대표한다면 이 분이 제격이다' 라며 한 번에 떠오르는 분이 있기는 한가요? 당연히 저와 같이 e스포츠에 대해 관심이 깊고, 오랜 기간 지켜봐 온 분들이라면 간단하.. 더보기 이전 1 다음